荷花🌷,✨~神~✨ 关注 2285
안녕하세요~너무 오랜만에 노래 올려봅니다.2022년의 여름도 거의 지나가고 선들거리는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또 한해지나가는 세월의 흐름따라 고향그리는맘 역시.같이 흘러가는 이순간의 그리움을 노래에담아 불러봅니다. 모든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바라며 !